임준영 경찰영사,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 청소년 대상 재능 기부로
“청소년 관련 법령 알기를 통해 멋진 민간 외교사절단으로 거듭나기” 특강
□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(교장 강혜영)는 12월 30일(목) 주싱가포르대한민국 대사관 임준영 경찰영사를 초청하여 중등학생 대상 특강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.
ㅇ 이번 특강 주제는 “싱가포르와 우리나라의 청소년 관련 법령 알기를 통해 멋진 민간 외교사절단으로 거듭나기”였고, 임영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다.
□ 특강은 코로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학교 강당에서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대면으로 참석하였고, 나머지 중등학생은 교실에서 온라인으로 시청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운영되었다.
ㅇ 임영사는 청소년의 꿈과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싱가포르와 대한민국 법의 차이점에 대해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하여, 특강에 참석한 고등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.
ㅇ 특강을 기획한 중등 이범석 교사는 “학생들이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가진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열린 마음과 비판적 사고를 강조한 영사님께 감사”함을 표했다.
□ 강혜영 교장은 “연말 바쁘신 와중에도 재능기부를 해 주신 주싱가포르대한민국대사관 임준영 영사님에게 진심으로 감사”하다고 말하며, “학교도 모든 학생들이 세상을 좀 더 밝게 만드는 한국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”임을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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