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훈 주싱가포르대한민국 대사, 한국국제학교 방문 현안 청취 및 교직원 격려

- 12만불 상당 정부 지원금 확보를 통한 교육시설 개선 계획 점검 -

 

□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(교장 강혜영)는 1월 6일(목) 최훈 주싱가포르대한민국대사(이하, 최훈 대사)가 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현안을 청취하고, 교직원을 격려하였다고 밝혔다.

□ 동 방문은 최훈 대사의 현지 부임 이후 첫 학교 방문으로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행되었다.

ㅇ 최훈 대사는 귀임 교직원 대상 표창 전수식에서 12명의 유‧초‧중등 교사 및 사무국 직원을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의 학생 교육 분야 영웅으로 표현하며 그 노고를 치하하였고,

ㅇ 학교를 둘러보며 현안을 청취한 후, 2022학년도 신학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교사동 증축 공사* 관련 지속적인 안전 점검도 당부하였다.

ㅇ 한편, 학교는 대사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대한민국 교육부의 예산을 확보하여 방학 중 학생교육활동 개선사업**에 착수할 수 있음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.

* 舊 유치원 교사동을 신축하여 유치원 및 초‧중등 특별실 등으로 활용할 계획(700만불 규모, 올해 말 완료 예정)

* * 확보한 정부 지원금으로 △ 강당내 무대 설치, △학생 체육시설(농구장) 설치(12만불 규모, 2월 말 완료 예정)

□ 강혜영 교장은 “학교와 학생교육, 그리고 교직원에 대한 최훈 대사님의 세심한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, 대사관이 지원하여 확보한 예산으로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”임을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