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진호 신임 싱가포르 총영사, 한국국제학교 방문
- 2022학년도 새 학기 학사·방역 점검 및 현안 청취 등 -
□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(교장 강혜영)는 3월 15일(화) 신임 박진호 주싱가포르대한민국대사관 총영사(이하, 박 총영사)가 학교를 방문하여 새 학기 학사·방역 점검 및 현안을 청취하였다고 밝혔다.
□ 동 방문은 박 총영사의 싱가포르 부임 이후, 첫 학교 방문으로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행되었다.
ㅇ 먼저, 박 총영사는 3월 학사 안정기 동안 학생들에게 배부될 신속항원검사(ART) 키트 소분 작업을 하는 교직원을 격려하고,
ㅇ 학교장에게 학교 현황을 청취한 후, 학교를 둘러보며 2021학년도말에 대한민국 정부 지원금 및 학교발전기금*으로 설치된 미니 농구장, 강당 무대, 교실 블라인드 및 차양막 등을 확인하고, 학교급식 위생도 점검하였다.
* (정부 지원금) ①강당 무대(7만불) ②미니 농구장(5만불), (학교발전기금) ①블라인드(4만불), ②차양막(1만불)
ㅇ 한편, 학교는 대사관의 지원으로 대한민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재외국민투표용으로 실제로 사용하는 투표 물품(가림막, 기표 도구 등)을 활용하여 학생회 임원선거를 실시할 수 있었음에 감사를 표했고,
- 박 총영사는 선발된 초등 학생회 임원들에게 대사관의 역할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학생회 임원으로서 모범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해 주었다.
□강혜영 교장은 “박진호 총영사님의 학교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리며, 2022학년도에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”임을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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