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 초⋅중등 학생회,
싱가포르 국가정원 보태닉 가든에 한국 대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전시
□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(교장 강혜영)는 11월 29(화) 학교 초⋅중등 학생회가 싱가포르 국가정원 보태닉 가든*에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였다고 밝혔다.
* 1859년 설립되어 201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국가 정원으로,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최초이자 유일한 열대 식물원
□ 동 행사는 싱가포르 국립공원위원회(NParks, 이하 위원회)가 국가정원인 보태닉 가든에 크리스마스 시즌을 기념하여 2022 세계의 나무(Trees of the World 2022) 행사를 재개하며 마련되었다.
ㅇ 위원회는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베푸는 역할을 하는 병원⋅학교⋅기업 등에 세계 나무 장식의 기회를 주었고, 동 취지가 반영되어 주싱가포르대한민국대사관과 한국국제학교가 초청되었다.
ㅇ 11월 28일(월) 오전에 보태닉 가든을 방문하여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하회탈, 태극기 등을 활용하여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한 초⋅중등 학생회는 “전 세계인들이 방문하는 보태닉 가든에 우리가 장식한 한국 크리스마스 트리가 12월 4일부터 내년 1월초까지 전시된다고 하니 매우 영광이고 자랑스럽다.”라는 소감을 밝혔다.
□ 강혜영 교장은 “싱가포르 정부가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관으로 우리 학교를 선정해 준 사실에 매우 영광이며, 학교는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한국인의 정체성을 지니고 싱가포르 지역사회를 넘어 세계를 이끄는 글로내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”임을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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