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, 현지 학교(SCSS 및 YIJC)와 문화교류 확대”
한•싱 수교 50주년 기념 중․고 국제교류 프로그램 진행 -
□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(교장 유삼목, 이사장 정건진)는 한-싱 수교 50주년을 기념하여 현지 중·고등학교와 상호 방문하며 양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학술 행사에 참여하는 등 교류 활동을 가졌다.
※ 고등학교 교류: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(5.22.) ⇔ Yishun Innova Junior College(5.23.)
중학교 교류: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(5.28.) ⇔ Swiss Cottage Secondary School(5.29.)
□특별히 올해는 Yishun Innova Junior College(이하 YIJC)와 새롭게 교류를 시작하게 되면서 한-싱 수교 50년을 고찰하며 양국의 발전을 논하는 학생들의 공동 연구 발표로 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.
□한국국제학교는 △한글 캘리그라피 만들기, △인절미·화채 만들기 등 한국어 및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며, ‘오징어게임’을 콘셉트로 한 △한국놀이 체험 및 △K-POP 랜덤 댄스가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.
□Swiss Cottage Secondary School과 Yishun Innova Junior College는 △정규 수업 청강, △싱가포르 간식 만들기, △레이저 프린팅 디자인 등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학생 간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.
□Hor Xinrong(중등 국제교류 담당교사)은 “SCSS 및 YIJC와의 교류를 통해 학교 간 협력이 증진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.”고 말했으며,
ㅇ G9 유○아 학생(중학교 회장)은 “국제교류가 많은 호평을 받은 만큼, 앞으로의 더 많은 교류를 기대”한다고 말했으며, G11 김○찬 학생(고등학교 회장)은 “함께 의기투합하는 과정 속에서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”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.
ㅇ 유삼목 교장은 “이번 교류 행사는 한-싱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매우 뜻깊은 행사였으며,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” 이라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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